내가 이런타입?

자유분방한 타입

▷ 성격
호기심의 안테나를 항상 세우고 있으며 물욕, 성욕, 식욕 등 본능적인 욕망에 열중하는 정도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상당히 심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없습니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무턱대고 상식이 결여된 행동을 취하는 일이 없고 사려분별도 결코 남들에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실현의 방향은 권세나 권력으로 향하는 일이 없고 반면 봉사활동이나 종교활동 등에서 정신의 안위를 추구하는 일도 있습니다. 이런 타입이 동경해 마지않는 것은 끝없는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도박이나 예술, 남녀관계, 순수한 의미에서의 학문이나 탐험입니다. 가끔은 이들의 특징이기도 한 방종이나 충동성이 불쑥 고개를 들이밀어 사람들을 놀라게도 합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성격의 배우자와 잘 해 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두 사람의 감정이 맞느냐 안 맞느냐의 문제입니다.

거래처고객 - 이런 사람이 감정적이 되면 그 날로 모든 것이 끝입니다. 손익은 이차적인 문제가 되죠.

상사 - 상사의 기분에 의사결정이 좌우되는 일도 있을 겁니다. 항상 빈틈없이 비위를 맞춰주며 상태를 봐가면서 의견을 말해야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 디자이너나 카피라이터, 기획, 홍보 등의 일에 적합한 타입입니다. 또 고객접대를 위한 술자리에 전문요원으로 기용해도 좋습니다. 평범하고 수수한 일만큼은 시키지 마십시오.


 

은다 눈화 블로그 갔다가 본 에고 테스트를 해봤떠니 난 자유분방한 타입이라고 나오네. 내가 왜 자유 분방한 타입인지 나도 모르겠다. 자유 분방 보다는 현실에 타협하는게 내 스타일인거 같은데 허허허~

by 곰팅이 | 2008/08/22 15:57 | 트랙백 | 덧글(1)

우생순, 고맙습니다.

스포츠라곤 축구말고는 관심 없는 나에게 또다른 관심을 가지게 해준 우생순 

열약한 환경에서도 세계의 강자들을 꺽고 조1위로 진출하고 홈팀의 극악한 응원에도

굴하지 않고 승리 이끌었던 한국의 낭자들...

축구와 달리 팀이 얼마 없어서 그리고 핸드볼을 할려는 선수들도 없어서 앞으로 미래 어찌될지

모른다는 세계최강의 대한 민국 핸드볼.

당신들이 진정한 챔피언 입니다

by 곰팅이 | 2008/08/22 14:00 | 세상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노래 구하기가 힘들어여.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구해달라는 노래가

정말 구하기 힘들었네

하지만 암흑가를 다동원해서 구한 이노래들

잘들어줘~

 

 

by 곰팅이 | 2008/08/22 13:51 | 사랑이야기 | 트랙백(4)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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